먼저 확인할 핵심 항목

  • 출장·탐지·개방·원인보수·복구·폐기물로 쪼개 달라고 요청
  • 빠진 항목이 있는지 두 장을 나란히 확인
  • 개방 개수와 복구 범위의 근거를 각각 질문
  • "현장 상황에 따라" 줄에 조건·승인 방법 기재 요청
  • 쪼갠 표를 계약서 범위 조항으로 재사용

누수 비용 항목별 확인표

금액을 비교하기 전에, 두 견적의 범위를 이 항목에 맞춰 보세요.

물샐틈이 구성한 견적 확인 양식 · 시장 가격표가 아닙니다.
항목범위확인할 내용
출장·탐지현장 방문과 원인 조사미탐지 시에도 비용이 발생하는지
개방 작업벽·바닥·천장 일부 제거추가 개방 전 승인 절차
원인 보수확인한 문제 부위의 수리부품·자재·인건비 포함 여부
마감 복구타일·도배·도장 복구기존 자재 수급과 복구 경계
기타보양·폐기물·세금총액에 포함인지 별도인지

한 줄은 비교할 수 없습니다

"누수 공사 일체"처럼 한 줄로 적힌 견적은 금액만 보여 주고 범위를 감춥니다. 두 장을 나란히 놓아도 같은 일을 가리키는지 알 수 없으므로 비교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쪼개 달라고 요청하면 범위가 드러나고, 어느 쪽에 무엇이 빠졌는지 보입니다. 담보책임기간에서도 원인 보수와 마감 복구가 각각 다른 공종으로 적용되므로, 쪼개 두는 일은 이후 청구에도 쓰입니다.

최소한 나눠야 하는 다섯 줄

아래 다섯 줄로 쪼개면 대부분의 비교가 가능해집니다.

  • 출장·탐지 — 원인을 찾는 작업
  • 개방 — 벽·바닥·천장을 여는 작업과 개수
  • 원인 보수 — 배관·방수층 등 원인 쪽 작업
  • 마감 복구 — 뜯은 마감을 되돌리는 작업
  • 폐기물 처리 — 철거 자재의 반출과 처리
견적 다섯 항목 구분 표. 출장 탐지, 개방, 원인 보수, 마감 복구, 폐기물 처리.
셋째 줄이 담보책임기간의 적용 공종을 정하는 자리이고, 넷째 줄의 두 항목이 견적에서 가장 자주 누락됩니다. 다섯 줄이 모두 있으면 두 장이 비교 가능해집니다.

쪼개면 드러나는 세 가지

항목이 나뉘면 세 가지가 보입니다. 첫째, 빠진 항목입니다. 복구나 폐기물이 없는 견적이 종종 있습니다. 둘째, 범위 차이입니다. 개방 개수가 2곳과 5곳이면 같은 금액이 다른 일입니다. 셋째, 추가 가능성입니다. 어느 항목이 "현장 상황에 따라"로 적혀 있으면 그 줄이 나중에 늘어날 자리입니다. 세 가지를 확인하면 금액 비교가 의미를 가집니다.

사례: 쪼개자 항목 수가 갈린 두 장

상황과 조건 — 같은 현장에 두 업체의 견적을 받아 2026년 6월 3일 비교했습니다. 처음에는 둘 다 한 줄이었고, 다섯 줄로 쪼개 달라고 요청해 다시 받았습니다. 입력값과 근거 — 다섯 항목 구분, 개방 개수, 복구 범위. 계산 과정 — A사는 다섯 줄 모두 적어 항목 5개, 개방 3곳, 복구 포함으로 왔습니다. B사는 폐기물 처리가 빠져 항목 4개, 개방 5곳, 복구는 "현장 상황에 따라"로 왔습니다. 최종 결과 — 항목 수 5개와 4개, 개방 3곳과 5곳으로 범위가 다름이 드러났고, B사의 복구 줄은 나중에 늘어날 자리로 표시했습니다. 이 글은 금액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결과를 바꾸는 예외 — 개방 5곳이 실제로 필요한 현장이면 B사의 범위가 맞고 A사가 부족한 것입니다. 독자의 다음 행동 — 개방 개수의 근거를 두 업체에 각각 물어 범위를 맞춥니다.

두 업체 견적 항목 수와 개방 개수 막대그래프. A사 항목 5개 개방 3곳, B사 항목 4개 개방 5곳.
단위가 다른 네 값을 한 그림에 모은 것이므로 막대 길이끼리 비교하는 그림이 아닙니다. A사는 항목이 하나 많고 B사는 개방이 두 곳 많다는 사실이 쪼개기 전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를 다루는 방법

이 문구가 있는 줄은 금액이 정해지지 않은 줄입니다. 지우라고 요구하기보다 조건을 적어 달라고 요청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얼마가 추가되는지, 추가 전에 승인을 받는지, 승인은 누구에게 어떻게 받는지 세 가지를 적게 하면 그 줄이 관리 가능해집니다. 「민법」 제667조는 완성된 목적물의 하자 보수 청구를 정하고 있지만, 공사 범위와 추가 조건은 계약이 정합니다.

쪼갠 표를 계약서로 옮기기

다섯 줄로 쪼갠 표는 그대로 계약서의 범위 조항 초안이 됩니다. 항목과 수량, 포함·불포함을 적고 추가 승인 조건을 붙이면 범위 다툼이 크게 줄어듭니다. 한 번 만든 표를 견적 비교와 계약서에 두 번 쓰는 셈이므로, 처음에 쪼개 달라고 요청하는 데 드는 시간이 가장 값싼 투자입니다.

이렇게 준비해 보세요

01

출장·탐지·개방·원인보수·복구·폐기물로 쪼개 달라고 요청

현재 상태와 자료를 먼저 정리합니다.

02

빠진 항목이 있는지 두 장을 나란히 확인

담당자에게 해당 조건을 질문합니다.

03

개방 개수와 복구 범위의 근거를 각각 질문

답변을 서면이나 사진으로 남깁니다.

다음 단계, 직접 확인하기

받은 견적의 합계와 공사 전 준비 항목을 도구로 정리해 보세요.

관련 도구 사용하기 →

출처와 작성 기준

국가법령정보센터 · 민법 제667조 수급인의 하자담보책임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아파트 하자의 범위 및 하자담보책임기간 (2026-10-16 확인) ↗

현장 조건에 따른 최종 판단은 담당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편집 원칙과 정보·안전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물샐틈 콘텐츠 편집

공사 전 필요한 질문을 정리합니다. AI의 도움으로 작성했으며 전문 자격이나 현장 검증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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